프랑수아 제르베는 본 로마네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뛰어난 품질의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포도밭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추구합니다.
2005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꽃향기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