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도 프린치피아노는 랑게 지역의 전통적인 와인 생산 방식을 고수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몬포르테 달바의 라베라 지역은 뛰어난 일조량과 배수성을 자랑하며, 네비올로 품종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2016년 빈티지는 강렬한 루비 색상을 띠며, 장미, 체리, 감초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섬세한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기는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바롤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