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뒤 콜리에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지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생산자입니다. 뱅상 카레임은 1990년대 후반, 필록세라 이전 시대의 슈냉 블랑 포도밭을 되살려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관리하며 독창적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의 와인은 떼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내며, 미네랄리티와 복합미가 뛰어납니다.
2016년 빈티지는 섬세한 아로마와 균형 잡힌 구조가 돋보입니다. 잘 익은 사과, 시트러스, 흰 꽃 향이 은은하게 퍼져 나오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암시하며,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