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뒤 콜리에는 루아르 밸리의 소뮈르 지역에서 니콜라 조리가 이끄는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밭갈이부터 양조, 숙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자연주의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라 샤르팡트리는 도멘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으로,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잘 익은 사과와 배의 아로마, 은은한 허브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 속에서 느껴지는 미네랄 뉘앙스가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