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세롤은 루아르 밸리의 중심부, 코트 로네즈(Côtes Roannaise) 지역에서 1950년대부터 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이들은 떼루아를 존중하며, 자연 효모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하는 전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특히, 우당 드 뷔트 엉 블랑은 도멘의 대표적인 화이트 와인으로,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19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함께 느껴지는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구조감이 뛰어나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며,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