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미셸은 꼬뜨 샬로네즈 지역의 비레 클레세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이들은 떼루아를 존중하며, 자연 효모만을 사용하여 발효하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퀸테인은 기욤 미셸의 대표적인 싱글 빈야드 와인으로, 비레 클레세 지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2010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