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로(Daniel Barraud)는 뿌이 퓌세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포도밭 관리부터 양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포도의 순수한 잠재력을 이끌어내고자 노력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2018년 빈티지는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미네랄 뉘앙스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