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뱅 랑그로는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부르고뉴의 떠오르는 생산자입니다. 생 오뱅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데리에 셰 에두아르는 생 오뱅의 프리미에 크뤼 밭으로,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풍부한 햇살을 받아 잘 익은 과실의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흰 꽃, 시트러스, 견과류의 복합적인 향이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탄탄한 구조감과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닌 와인으로, 향후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