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콜랭은 2017년, 아버지인 필리프 콜랭으로부터 물려받은 포도밭을 기반으로 독립적인 도멘을 설립했습니다. 섬세한 떼루아의 표현에 집중하며, 밭갈이부터 양조, 숙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샤샤뉴 몽라셰는 도멘의 핵심적인 화이트 와인으로, 뛰어난 품질과 균형미를 자랑합니다.
2021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우아하게 피어오르며, 섬세한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 속에서 숙성 잠재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버터 소스를 곁들인 생선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