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Mumm)은 1827년 독일 뫼르펠트 가문이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 설립한 유서 깊은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멈은 혁신적인 정신과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 정신으로 샹파뉴의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겼으며, 특히 '르네 랄루'는 멈의 최고급 샴페인으로, 뛰어난 품질과 희소성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르네 랄루는 최고의 포도밭에서 엄선된 포도로만 생산되며, 멈의 스타일을 가장 잘 표현하는 샴페인으로 평가받습니다.
1973년 르네 랄루는 40년이 훌쩍 넘는 세월의 깊이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섬세한 기포와 함께 숙성된 사과, 브리오슈, 견과류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코를 즐겁게 합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은 우아함을 더합니다. 귀한 빈티지의 샴페인으로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