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만은 알자스 지역의 유서 깊은 와이너리로서, 12대째 가족 경영을 이어오며 떼루아를 존중하는 유기농 농법을 고수합니다. 섬세한 양조 기술과 알자스 토양의 독특한 미네랄리티가 결합되어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2017년 빈티지는 리치, 장미, 열대 과일의 풍부한 아로마가 매혹적으로 펼쳐지며, 입 안에서는 실크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은은한 스파이스 뉘앙스가 긴 여운을 선사하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