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라세뉴는 샹파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생산자로, 1980년대 초반부터 독자적인 스타일의 샴페인을 만들어왔습니다. 그는 몽게(Montgueux) 지역의 샤르도네 포도밭을 중심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 그의 샴페인은 복합미와 섬세함, 그리고 뛰어난 미네랄리티를 자랑하며, 샹파뉴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르 코테 블랑 드 블랑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그리고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느껴지는 풍부한 미네랄리티가 긴 여운을 선사하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섬세한 가금류 요리와의 페어링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