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 Laval은 랑그독 지역의 뛰어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이너리입니다. 장-프랑수아 니콜은 1970년대에 가족 소유의 농장을 물려받아 포도밭으로 전환하며,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으로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토양의 생명력을 존중하고, 포도의 순수한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Grande Cuvée는 Mas Laval의 플래그십 와인으로, 최고의 포도만을 선별하여 양조됩니다.
2014년 빈티지는 블랙베리, 체리 등 잘 익은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스파이시한 향신료와 은은한 허브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구조감이 뛰어나며, 앞으로 10년 이상 숙성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운 육류 요리나 숙성된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