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로슈 뇌브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지역을 대표하는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필립 람블루에 의해 설립된 이 도멘은 1990년대부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도입하여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랭솔리트는 도멘의 철학을 반영하여 뀌베 이름처럼 '예상 밖의' 매력을 선사하는 와인입니다.
2017년 랭솔리트는 섬세한 흰 꽃 향기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