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로슈 뇌브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지역의 뛰어난 생산자로, 필립 람볼이 이끄는 와이너리입니다. 그는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각 포도밭의 개성을 담은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랭솔리트는 도멘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와인 중 하나입니다.
2016년 랭솔리트는 섬세한 아로마와 뛰어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코에서는 흰 꽃, 시트러스, 미네랄의 향이 조화롭게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함께 복합적인 풍미가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어질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