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로슈 뇌브는 루아르 밸리 소뮈르 샹피니 지역을 대표하는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필립 람블레르는 1991년부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도입하여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의 와인들은 섬세함과 집중도를 동시에 갖춘, 루아르 밸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걸작으로 평가받습니다.
2018년 빈티지의 라 마르지날은 블랙 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신선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5-10년 동안 숙성시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