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로드레는 1776년 프랑스 샹파뉴 지역에서 설립되어 2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독립적인 가족 경영을 유지하며, 떼루아에 대한 깊은 존중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브륏 나뛰르는 필립 스탁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샴페인으로, 도자주 없이 떼루아의 순수함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2018년 빈티지는 섬세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정교한 버블과 긴 여운은 샴페인의 복합미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