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브 드 땡은 1933년, 론 지역의 뛰어난 와인 생산자들이 모여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에르미타주 언덕의 심장부에 위치하여,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데 집중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론 밸리의 정수를 담은 와인을 생산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1998년 빈티지는 깊고 농축된 풍미가 돋보입니다. 블랙베리, 플럼 등 잘 익은 검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스파이스, 가죽, 흙 내음이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