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바크는 알자스 지역에서 1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특히 뀌베 프레데릭 에밀은 트림바크의 플래그십 리슬링으로, 최고의 떼루아에서 생산된 포도만을 사용하여 복합미와 우아함을 극대화합니다. 방당쥬 타르디브(Vendanges Tardives)는 늦수확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더욱 농축된 풍미와 당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1990년 빈티지는 30년이 넘는 숙성을 거치며 놀라운 깊이와 복합성을 보여줍니다. 코에서는 말린 살구, 꿀, 미네랄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드러나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균형 잡힌 산미가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증명하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