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 소제는 퓓리니 몽라셰 마을에 위치한 명망 높은 도멘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밭의 위치와 토양의 특성을 최대한 반영하여, 떼루아의 개성을 드러내는 데 집중합니다.
1994년 빈티지는 30년 가까운 숙성을 거치며 복합미가 더욱 깊어진 바타르 몽라셰입니다. 섬세한 견과류와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함께 균형 잡힌 산미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시간이 빚어낸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