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페인 하우스 루이나르는 1729년 설립되어 샴페인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하우스 중 하나입니다.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루이나르는 샤르도네 품종의 순수함을 강조하며,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떼루아의 독특한 개성을 담아낸 루이나르 샴페인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1986년 돔 루이나 로제는 3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희귀한 빈티지입니다. 섬세한 장미 꽃잎의 아로마와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우아한 산미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된 샴페인 특유의 복합미와 깊이를 경험할 수 있으며,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